삼광의 새로운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.
“목요일 특식과 시원한 팥빙수 드시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!”
제 8호 태풍 ‘바비’가 지나가자 마자 경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.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삼광 임직원들을 위해 점심 특식을 제공하고 오후에는 시원한 팥빙수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.
임직원들은 팥빙수를 먹으며 동료 직원들과 웃음꽃을 피우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삼광 임직원들은 “비말 방지를 위해 1인용으로 나눠주어 먹기 좋았고,덥고 습한 날씨에 이런 이벤트가 있으니 시원하고 달콤한 하루가 된 것 같다.”며 즐거워하였습니다.
긴 장마와 폭우, 폭염에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<팥빙수를 즐기는 직원들의 모습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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